마지막 인사

한국에서 미국 타코마로 발령받은 이래근 목사님.그의 미국 생활은 축구로 시작되었습니다.서성일 목사님의 소개로 만난 축구동호회에서,이래근 목사님은 매주 주말마다 우리 타코마 FC 에서 항상 열정적으로 수비에 가담해주었으며 항상 성실하게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